이다정
청각장애
하늘과 숲이 만나는 순간 퍼져 나오는 생명의 기운을 담은 작품이다. 다양한 초록의 층과 번지는 질감을 통해 자연의 호흡과 성장의 시간을 표현했으며, 소리 대신 색과 감각으로 자연을 느끼는 작가의 시선을 담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