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로 돌아가기

보이지 않는 소리
작가
이다정
장애유형
청각장애
작품 설명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마음은 서로 가까워질 수 있음을 표현한 작품 작가는 귀의 형태를 통해 “듣지 못함”이 아니라 “다르게 듣는 삶”을 이야기한다. 사람들의 목소리는 들리지 않을지라도, 표정과 손짓, 진동과 마음의 울림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는 자신의 경험을 담아내고 있다. 이 작품은 소리가 없어도 삶은 풍성할 수 있으며, 진정한 소통은 귀가 아닌 마음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