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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찬란 - 유영미

개나리-찬란

작가

유영미

장애유형

지체장애

작품 설명

**「개나리-찬란」**은 봄이 선물하는 가장 눈부신 순간을 담아낸 작품이다. 긴 겨울을 지나 피어난 개나리는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상징이 되어 공간을 환하게 밝히며, 삶은 언제나 다시 꽃필 수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조용히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