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터 이야기

이루빛터와 함께한 장애인 근로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병원의 하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병원의 하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2026년 9월 11일

병원의 하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정형외과에서 자신의 역할을 빛내는 장애인 근로자들 정형외과의 하루 곳곳에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음료 서비스 담당 근로자는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편안한 대기 시간을 돕습니다. 병원 안내 담당 근로자는 처음 방문한 환자들이 진료실과 검사실, 치료실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환경미화 담당 근로자는 대기실과 복도, 공용공간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음료를 건네는 손길, 환자의 길을 안내하는 목소리, 깨끗한 공간을 만드는 정성. 서로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모두가 환자에게 더 편안한 병원을 만드는 소중한 일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손길이 모여 병원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기에 더 따뜻한 병원, 각자의 역할이 있어 더 빛나는 일터.

LED 전광판 전문기업 장애인 근로자들의 빛나는 이야기

LED 전광판 전문기업 장애인 근로자들의 빛나는 이야기

2026년 8월 28일

밝은 전광판 빛 뒤편에는 저마다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해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일부터 섬세한 붓끝으로 세상을 표현하는 일, 그리고 전광판의 핵심 부품을 정성껏 조립하는 일까지. LED 전광판 전문기업 에서 일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곳 에서는 다양한 직무의 장애인 근로자들이 함께 호흡하며 가치 있는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쾌적한 작업 환경을 책임지는 환경미화 직무, 정교한 손길로 부품을 하나하나 완성해 가는 조립 직무, 그리고 자신만의 시선과 감성을 담아 따뜻한 작품을 그려내는 미술 직무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흘리는 땀방울은 회사를 움직이는 든든한 동력이 됩니다. 빛을 만드는 공간에서 자신만의 빛을 발하며 보람찬 오늘을 그려가는 근로자들의 모습이 앞으로 더욱더 선명해지길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