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하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2026년 9월 11일




병원의 하루를 함께 만드는 사람들
정형외과에서 자신의 역할을 빛내는 장애인 근로자들
정형외과의 하루 곳곳에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자신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수행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있습니다.
음료 서비스 담당 근로자는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와 보호자에게 음료를 제공하며 편안한 대기 시간을 돕습니다. 병원 안내 담당 근로자는 처음 방문한 환자들이 진료실과 검사실, 치료실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환경미화 담당 근로자는 대기실과 복도, 공용공간을 세심하게 관리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병원 환경을 만들어갑니다.
음료를 건네는 손길, 환자의 길을 안내하는 목소리, 깨끗한 공간을 만드는 정성. 서로 맡은 역할은 다르지만 모두가 환자에게 더 편안한 병원을 만드는 소중한 일입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손길이 모여 병원의 하루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기에 더 따뜻한 병원,
각자의 역할이 있어 더 빛나는 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