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장애인 근로자 2명, 여자 휠체어농구 금메달 쾌거!
2026년 9월 11일




금빛으로 빛난 도전
장애인 근로자 2명, 여자 휠체어농구 금메달 쾌거!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반가운 금빛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장애인 근로자 2명이 여자 휠체어농구 대구선수단의 일원으로 출전해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지난 9월 2일 오후 5시, 여자 휠체어농구 OPEN(육성 종목) 본선 결승에서 대구선수단은 경기도선수단을 상대로 열정적인 경기를 펼쳤습니다. 선수들은 코트 위에서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서로를 믿고 호흡했고, 그 결과 28대 19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습니다.
이번 우승의 기쁨에는 장애인 근로자 2명의 땀과 열정도 함께했습니다. 평소에는 자신의 일터에서 맡은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고, 코트에서는 휠체어농구 선수로서 꾸준히 훈련하며 실력을 쌓아온 두 근로자는 이번 대회에서 동료 선수들과 힘을 모아 소중한 결실을 만들어냈습니다.
일터에서는 성실한 근로자로, 코트에서는 뜨거운 열정의 선수로.
두 사람이 보여준 도전과 노력은 금메달이라는 결과를 넘어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가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루빛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근로자들이 일터와 지역사회 곳곳에서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하겠습니다.
금메달보다 더 빛났던 것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두 선수의 도전이었습니다.
자랑스러운 두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