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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이 되는 곳, 이루빛터의 특별한 일터

2026년 8월 24일

그림이 일이 되는 곳, 이루빛터의 특별한 일터 - 1
그림이 일이 되는 곳, 이루빛터의 특별한 일터 - 2
그림이 일이 되는 곳, 이루빛터의 특별한 일터 장애인 근로자의 창작이 달력·일력·L홀더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일 이야기 한 장의 그림이 한 사람의 일자리가 되고, 누군가의 책상 위에 놓이는 달력이 됩니다. 또 매일 한 장씩 넘겨보는 일력이 되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L홀더가 됩니다. 이루빛터 홍보팀에서 일하는 장애인 근로자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루빛터 홍보팀에서는 장애인 근로자들이 자신의 그림을 활용한 다양한 홍보 물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완성된 작품을 달력과 일력, L홀더 등에 활용하면서 그림이 실제 제품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함께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루빛터 홍보팀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장애인 근로자들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